Schift Context

회사 안의 하나의
데이터 허브

문서와 표, 업무 기록에 흩어진 회사의 맥락을 한곳에서 연결.

필요한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 닿고, 팀의 답변과 업무가 같은 맥락 위에서 연결.

무엇을 넣을 수 있나요

회사에 이미 있는 파일 그대로 업로드.

한글 문서와 워드, 엑셀, PDF를 변환 없이 그대로 받음. 종이를 찍은 스캔본은 표의 병합 셀, 붉은 도장, 손글씨 서명까지 영역을 인식해 원래 구조로 복원. 구글 드라이브, 노션, 슬랙, 메일은 계정을 연결하면 자료를 있던 자리에 둔 채로 가져옴.

  • HWP, 워드, 엑셀, PDF
  • 스캔본과 사진 파일
  • 표, 도장, 손글씨
  • 드라이브, 노션, 슬랙, 메일

답이 어떻게 검증되나요

답 바로 밑에 붙는 원본 문단.

어느 문서 몇 페이지에서 나온 문장인지 답마다 표시. 근거를 누르면 원문이 그대로 열림. 같은 질문에는 같은 근거가 다시 나오기 때문에, 물어본 사람이 달라도 두 답을 같은 원본에 대고 맞춰 볼 수 있음.

누가 무엇을 보나요

원본 시스템의 권한 그대로 따라옴.

노션과 드라이브에서 이미 열 수 있는 문서만 그 사람의 검색 후보. 팀 채널에 봇을 넣어도 각자가 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답이 나옴. 부서나 역할이 바뀌면 그 시점부터 보이는 범위도 같이 바뀜.

커져도 되나요

문서가 늘어도 그대로인 응답 속도.

문서 수가 열 배가 되어도 질문 하나에 걸리는 시간은 거의 같음. 부서 하나로 시작해서 전사로 넓힐 때도 같은 구조를 그대로 사용.

답이 어디로 오나요

팀이 이미 있는 자리로 오는 답.

슬랙, 텔레그램, 디스코드에 봇을 넣으면 대화 중에 물어보고 그 자리에서 답을 받음. 사내 시스템에 붙일 때는 API가 같은 답을 그대로 돌려줌.

  • Slack
  • Telegram
  • Discord
  • API

어떻게 시작하나요

계정 연결에서 첫 답까지 세 단계.

드라이브나 노션 계정을 연결하면 문서를 읽어 들이면서 권한 정보를 같이 가져옴. 적재가 끝난 폴더부터 바로 질문을 받음. 스캔본이 많은 회사는 샘플 문서로 읽기 품질을 먼저 확인한 뒤 전체를 업로드.

  • 계정 연결
  • 문서 적재와 권한 동기화
  • 첫 질문과 근거 확인

문서 한 폴더만 연결해도 나오는 첫 답.